| A. 허리통증 다리저림 증상, 디스크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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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가 의심된다면 우선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허리디스크가 있다고 해서 반드시 수술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대부분의 경우 주사 치료와 같은 비수술적인 방법으로도 충분히 통증을 완화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비수술적인 치료로는 주사 치료, 약물 치료, 물리 치료, 도수 치료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통증 및 증상 개선, 허리 기능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특히 디스크에 대표적인 치료법으로 활용되고 있는 DNA 인대 재생 주사 치료는 염증을 직접적으로 완화시켜 주는 치료이며, 이는 염증 반응을 유발하는 물질을 주사하여 조직의 재생과 증식을 유도하는 프롤로 주사의 3세대 치료법 이며 통증 완화의 효과가 탁월합니다. 동시에 물리 치료나 척추, 관절 및 전신 근육 근막의 긴장을 이완시켜 교정하고 통증과 기능 개선에 필요한 도수 치료를 병행하시면 비수술 치료만으로도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수술은 마지막 선택지로 고려해 볼 수 있으며 비수술 치료로도 충분히 디스크 증상 개선이 가능합니다. |